4살을 앞둔 시바견 다온이, 겨울마다 1kg씩 성장했다. 지난겨울 처음으로 체중을 지켰다.
건강한 성견의 체중 관리, 강아지 다이어트 영양제 멍심환 급여 기록을 담았다. All contents by 2026 쁘띠시뉴 다온이는 체중계에 스스로 올라간다.
"올라가" 한마디면 된다. 망설임 없이 네 발을 올리고, 숫자가 찍힐 때까지 가만히 앉아 기다린다.
이 장면이 귀엽다고 느끼겠지만, 사실 이 루틴에는 에피소드가 있다. 시바견 특성상 엄살이 심한 다온이는 병원에 갈 때마다 체중계를 거부했다.
그래서 퍼피 시절부터 훈련시킨 것이 지금의 루틴이 됐다. 이젠 간식이나 식사 시간이 되면 스스로 올라가 앉아서 기다린다.
훈련이 일상이 된 순간이다. INDEX 1.
겨울마다 반복된 1kg의 성장 2. 체중관리의 필요성 3.
다이어트 멍심환, 선택 기준 4. 멍심환 급여 관찰 기록 5.
나의 반려견, 다온이의 건강을 위해 겨울마다 반복된 1kg의 성장 다온이는 올해 6월이면 4세가 된다. 슬개골 ...
원문 링크 : 체중계가 루틴인 시바견, 강아지 다이어트 영양제 급여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