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의 핵심은 사마의 등장이다 개인적으로 제갈량보다 더 좋아하는 삼국지 인물. 삼국의 통일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물론 사마의는 아니고. 그의 아들이지만.
적벽대전의 패망으로, 유비의 팽창으로 잠시 숨 고르기를 하고 있던 조조는 외우내환을 겪는다. 서량의 마등의 급습은 그들을 우습게 봤던 조조에게 큰 위협이었다.
생사의 고비를 넘기고 가까스로 허창에서 마등을 정리한 조조는 서량 지역을 정리하기로 결심. 정황상 불리했지만 마초와 한수를 이간계로 정리한다.
마초는 뛰어난 무력 레벨에도 불구하고 급한 성격 때문에 본거지를 잃고 떠돌게 된다. 마등의 급습은 책에 비해 많은 비중을 다루고 있다.
이민족에게 두려움이 큰 한족의 컴플렉스를 반증하듯. 사마의의 능력을 아는 조조는 아들 조비의 스승을 맡긴다.
거부하는 사마의에게 자신의 세대에서는 삼국을 통일 할 수 없음을 암시하고 그 통일을 위해 조비를 잘 가르쳐 달라는 부탁을 한다. 하지만 조조는 늘 조비를 시험하고 조비는 사마의의 조언으로 그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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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중드 5화 극장판 삼국지 - 사마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