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화장실 물청소를 2시간 가량 했다. 12마리 고양이를 위해 2개의 자동 화장실과 일반 화장실이 5개가 있다. ㅡㅡ;; 허리가 끊어지는 통증도 유발되지만, 아이들이 좀더 청결한 환경에서 대소변을 볼 수 있다는 마음에 기분은 밝다.
이런 단순 노동은 사색하기 좋은 타이밍이다. '아침형 인간'이란 책이 머리를 스쳤다.
벌써 20년이 되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여러 블로그나 SNS에 포스팅 되는 것보면 파급력이 대단하다. 아침형 인간이란 책이 떠오르면서, 어제 브런치 작가님의 글도 덩달아 떠올랐다.
'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이다' 물론 이 문구 역시 다른 작가의 말이었지만, 100% 공감가는 멘트가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떤 책을 사야 될까???
좋은 책을 구별하기는 쉽지 않다. 개인적인 지식이나 경험이 짧은 탓에 더 그렇다.
하지만 나쁜 책은 어떨까? 대학교 때부터 책을 모으기(?)
시작해 7천 권이 넘는 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나쁜 책을 선택하지 않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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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책
원문 링크 : 나쁜 책 선책하지 않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