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 리뷰는 왤케 올리기 부담스러운지 모르겠다.ㅋㅋ 지금 안한 영양제만 몇 통인지...저거 언제 다 하나 생각만.. 그간 어지간한 영양제들을 섭렵(?)
하고 마지막 미지의 세계인 유산균으로 접어들었다. 때마침 유산균이 필요한 지인과 함께 3명이서 생체실험을 했다.
유산균 제품이란게 아무리 좋은 것도 개인차가 있고 각자 맞는 유산균 제품이 있다보니 하나하나 복용해보고 체감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일단 균 수부터 많은 걸로 시작했다.
이건 300억 짜리 제품이고 뭐 최초1000억짜리다 라는 제품도 있는데 1000억짜리는 좀 비싸서 장기복용하기 부담된다. 300억짜리는 60 veggie capsules이고 2달 분량... 역시나 개인차가 있었다.
난 별로 체감을 못 느꼈고, 한 사람은 300억짜리는 반응이 없고 1000억짜리는 변 볼때 깔끔하고 좋다고 했다. 나머지 한 사람은 그냥 그저 그런 수준?
복용해보고 느낀 결론... 유산균 자기한테 맞는 거 찾으려면 돈 부어야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