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약 리뷰를 안했다. 몇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첫째로 유산균 쪽으로 넘어가면서 여러 사람에게 복용시켜보고 해본 결과 효능이 제각각이었다.
아무리 케바케인 유산균이라지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있는 사실 그대로 느낀 그대로를 리뷰하면 다 맞는 말이 될 줄 알았던 내 생각에 헛점이 드러남.. 내가 아무리 좋다고 한들 안 맞는 사람도 있을 거고 안좋다고 쓴 영양제 중에서도 효과를 본 사람도 있을거고..
그래서 이 복용 후기들을 공유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어서 자신감이 떨어져 리뷰를 망설임.. 두번째로는 그닥 효과가 없는 영양제를 복용했던 타이밍이었다.
다먹은 약병만 쌓아놓고 있는데 사실 90%가 효과없다고 쓸 예정인 영양제들이다. 그러다보니 쓰는 의욕도 안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쓰려고 노력하는 이유는,, 6개월 이상이 지난 뒤에서야 느낌이 오는 상황이 있기 때문. 아 그러고보니 날 흐리면 무릎이 좀 시리던게 없어졌네?
그러고보니 코 훌쩍이던게 사라졌네? 등등 한참이 지나...
원문 링크 : Now food L-Theanine 200mg 복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