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말한대로 영양제 리뷰의 자신감을 떨어뜨리게 만들었던 대표적인 제품....트랜스 레스베라트롤.. 이번이 5번째 리뷰이다...
앞으로는 같은 성분이라면 다른 회사 제품을 복용했더라도 특별한 복용에 차이점이 없다면 그냥 리뷰를 안할 생각이다. 긴가민가 싶어서 다시 복용해보고 한게 5통..
지난 리뷰들에서는 항산화제들 중에서는 피부개선이라는 측면에서는 가장 체감이 있었다고 했었다. 하지만 갈수록 긴가민가해지더니 결국 가장 크게 효과를 본 제품을 다시 사서 복용해봤다.
그간 효과가 있었다고 믿었던 트랜스 레스베라트롤의 피부개선 효과가... 느껴지지 않았다.
그럼 지난 번에 느꼈던 효능은 무엇때문이었고...왜 체감이 됐다고 느낀건지 모르겠다. 트랜스 레스베라트롤처럼 극적으로 이렇게 효과에 대한 판단이 바뀐건 처음이다. 17년 8월이 첫 트랜스 레스베라트롤 리뷰였는데 약 2년만에 바뀌어버렸다.
효과가 있다고 느꼈던 수준은, 그냥 살면서 정말로 꿀잠을 자고 피로회복도 제대로 된 후로 피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