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c는 대용량으로 1g을 복용한 적이 있었는데 정말 속이 쓰렸었다. 이 ester-c는 병에 써져있듯이 non-acidic 에다가 24시간동안 체내에 머문다고 되어있다.
그래서 그런지 ester-c 제품을 복용하면 다른 여타 비타민c 제품들 복용시에 나타나는 증상, 소변이 노랗다거나 속이 쓰리다거나 하는 증상이 없다. 그간 꾸준하게 복용해왔는데 딱히 비타민C의 복용으로 인한 장점은 체감하지 못했다.
그래서 요즘 복용을 안하고 있다. 종아리 밑으로 피부가 항상 건조하고 갈라지고 발뒤꿈치가 갈라지는 지인의 증상이 한동안 안 나타나길래 혈액순환과 관련을 지어서 오메가3이나 코엔자임 덕분인걸로 판단했었다.
그리고 재검증을 위해서 오메가3, 코엔자임, 비타민C를 끊어보았는데 다시 증상이 나타났다. 코엔자임만 복용해보고 이어서 코엔자임 + 오메가3까지 복용해봤는데도 증상이 완화되지 않는걸로 봐서 남은 요인인 비타민C 복용과 피부건조완화가 연관이 있지않나 싶다.
곧 비타민C를 복용해보고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