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 어느새 29살이다. 이번 작 최고의 중미.
프랭키 데 용 열심히 큰다면 덕배정도는 노려볼만하다. 근데 막상 체감은 별로였던 것 같고...
조슈아 키미히 오버롤88로 엄청 컸네.. 근데 RB에서 CDM으로 바뀐 듯..
RB도 뛰었던지라 스탯은 RB에 가까운데 RB로 뛰기엔 스피드가 좀 아쉽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4성/4성에다가 work rate 높음/높음이다.
세르게이 밀란코비치 사비치. 무브먼트쪽을 제외한 나머지 스탯들이 좋다.
특히나 헤딩쪽 능력치가 좋고 파워 헤더가 붙어있다. 파울로 디발라 마찬가지로 파워나 키를 제외하면 나무랄데가 없다.
피니시도 나쁘지 않고 피네스 샷과 아웃사이드 풋 슛이 붙어있어서 체감도 좋았었음. 파비우 엔리케 타바레스.
스피드가 좀 나쁘지만 거의 수비수급의 수비스탯이다. 카세미로.
이제 다 큰 카세미로. 주급이 좀 쎄다는 게 흠이다.
역시나 스피드가 좀 부족한게 흠이고 파워 프리킥 트레잇이 붙어있다. 로드리고 카스칸테.
스피드가 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