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번째 모형은 타본 기념으로 구입한 에바항공 B787-9이다. 앞선 싱가폴 하비샵 리뷰에서도 말했듯,, 싱가폴 하비샵에 들러서 이 모형을 사려고 했으나 품절이란 말을 듣고 집에와서 구매하게 된....
기체이다 787-9는 이제 어지간하면 더이상 사지 않으려 했지만 탔던 기종이고 에바의 기재가 좋았기 때문에 사지 않을 수 없었다. A380이 11대, B744가 10대, 그리고 뒤이어서 이 787-9가 9대째이다.
그리고 나의 첫 에바항공 기체가 됐다 ㅋㅋ 에바항공은 뭔가 도장이 좀 촌스러워서 그간 안샀었고 대만 여행을 조금 실망해서 대만을 다시 갈일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해서 나와 인연이 없을 줄 알았는데 어쩌면 또 탈 수도 있는 항공사가 됐다 ㅋㅋ 에바항공은 38번째 항공사가 됐다.
다음 39번째 항공사로는 SAS나 음..딱히 떠오르지가 않는다 ㅋㅋㅋ 진짜 마이너한 항공사 아니고서는 어지간해서는 한대씩은 다 있는 듯. 기체는 나온지 살짝 된 기체라서 몇군데 말고는 이제 별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