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를 털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나서 마일리지 알아보는데 신세계를 발견한 듯 하다 에티하드 에티하드는 나랑 인연이 없을 줄 알았는데....스얼 마일리지로 발권이 된다. ㅋ 알고봤더니 예전엔 아파트 마일발권으로 꽤나 꿀을 빨았더군...
지금은 환승편도 각각 따로 발권하는 셈으로 마일리지를 차감한다지만 그래도 마일좌석 없을땐 두바이까지 마일발권하고 유럽 직항편 없는 공항까지는 LCC들 발권해도 쓸만해보이는 듯. 이럴 경우에는 wizz air를 많이 이용하는 듯 하다 산토리니 여행각 잡힐때 이용할 루트로 점 찍어 놨다. 2-1 효율적으로 마일쓰기(환승편) 마일발권을 극한의 효율을 내려면 결국 유럽미취항지를 동맹체 항공사들로 환승으로 끊는게 베스트 같다 산토리니 루트를 연구를 해봤는데 ICN-FRA or CDG or LHR or IST로 갔다가 거기서 ATH-JTR 이렇게 타거나 ICN-WAW-JTR 이런식으로도 가능해보인다 아니면 TPE를 환승해서 유럽으로 들어가는 것도 좋아보이는데 ...
원문 링크 : 마일리지 발권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