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번째 모형은 캐세이가 됐다 산다산다했었는데 결국 샀다 ㅋㅋ 캐세이 744는 플랩다운만 특이하게 더 비싸서 안사고 있다가 원래의 가격인 일반버전에 한 3~5달러 더 비싼 가격으로 파는 곳이 있어서 구매하게 됐다 이번 샵은 박스 보강을 이렇게 플라스틱으로 해놨다 ㅋㅋㅋㅋ 처음본다 박스 끝이 잘 구겨지니깐 그거 방지는 되겠는데 충격은 뽁뽁이 같은거에 비해서 안되는거 아닐까 사실 한1주일 전에 택배가 도착했는데 혹시 날개같은거 부러졌나 싶어서 1초 열어본뒤로 그냥 방치해뒀다 ㅋㅋ 그간 모형 리뷰는 신나서 찍고 올렸는데 하도 많이 사서 그런가 이제는 하기 귀찮아서 한참을 거실에 방치해두다가 겨우 찍어서 올렸다 올리기 귀찮아졌는데 모형 사더라도 걍 사진찍지말까 ㅋㅋ 아니면 한 두장 올리고 끝 해버릴까 ㅋㅋㅋㅋ 요즘 모형뿐만 아니라 좀 귀차니즘이 많이 늘은 것 같다 술먹느라 살이 좀 쪄서 그런가 ㅋ 다음 여행도 슬슬 예약도 하고 알아봐야되는데 그것도 귀찮다 스탠드거치하고 샷 이거 사야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