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오랫만에 받는 사원증과 명함

 오랫만에 받는 사원증과 명함

오랫만에 목에 걸어보는 사원증. 입사 한 달 좀 넘어 드디어 사원증과 명함을 받았다.

사업비가 그동안 안들어와 계속 제작이 늦어졌는데 한 달 넘어 받으니 더 반갑게 느껴진다. 내가 디자인한 명함이라 그런지 나는 너무 맘에든다.

반딱반딱한 재질도. 센터 로고색에 맞춰 주조색과 보조색을 넣었지만 정해진 logo 색상이 다소 아쉽다.

(제작업체의 재단도 좀 아쉽다) 그래도 신입임에도 이런 기회도 흔쾌히 주셔서 기관에 감사하다. 나에겐 일거리가 아니라 내가 다니는 기관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는 일이니만큼 신나서 만들었다.

"이런 명함을 들고 다녔으면" 하는 바램으로. 우리기관이 다른 일도 잘 하지만 특히 (직업훈련) 교육 프로그램이 정말 다양하고 트렌드를 잘 읽어 프로그램에 잘 반영한 독보적이고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다.

여러 교육기관과 센터를 동서남북으로 다니며 어지간한 프로그램들을 많이 들어본 나도 근무시간 후 우리센터에서 들어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너무 많을 정도다. 요즘은 기관 블로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