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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삿포로 여행 중 군것질들, 역시 일본은 간식 천국

 홋카이도-삿포로 여행 중 군것질들, 역시 일본은 간식 천국

이번 삿포로 여행 중에 우리는 하루에 식사를 한끼 정도밖에 못했다. 왜냐면 계속 군것질을 해서 배가 고픈적이 없었거든...

이번 포스팅에서는 삿포로에서 먹었던 간식, 군것질거리에 대해 맛평가 및 추억회상을(맛있었지...)를 하겠다. 1. 크레미아 아이스크림(CREMIA Icecream) 국제선 출국장 면세점 구역에는 크레미아(CREMIA) 아이스크림을 파는 매점이 있다.

우리나라에는 '쿠크다스 아이스크림'으로 알려져 있다. 개당 630엔.

저렴하진 않다. 작년 출국할 때 사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띄용@_@ 했던 기억이 난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출국 직전에 사먹었는데, 입국할 때 먹었던 키노타야 아이스크림이 너무 압도적이라 그 감동이 좀 줄었다. 하지만 여전히 맛있고, 콘 부분은 정말 쿠크다스 맛과 흡사하다.

아이스크림+쿠크다스 조합은 못 참지... 키노타야 만큼은 아니지만 맛있긴 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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