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luesseldienstvergleich_eu, 출처 Unsplash (라떼) 어릴때는 열쇠로 문을 열었었다. 요즘이라기에는 너무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대부분 익숙하게 전자식 도어락을 사용한다.
그러다 몇년만에 한번씩 배터리가 없다는 소리를 낼 때가 있다. 다들 그렇듯 미루고 미루다 결국 배터리(건전지)를 교체한다.
대부분의 도어락이 그렇듯, 덮개를 열면 건전지를 넣을 수 있는 슬릇이 있다. 건전지 덮개를 밀어서 열어준다 작년 3월에 이사오면서 새로 갈아 끼운 건전지들, 쿠팡에서 대량으로 싸게 구매한 녀석들이다.
현재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32개에 8,000원정도 했던 것 같다. AA 알카라인 건전지 3년전에는 건전지가 들어가는 무선 마우스를 쓰고 있어서, 한번에 많이 구매해두고 간간히 사용했었다.
이번에 보니 남은게 없어서 새로 구매하려던 찰나, 다이소를 방문했다가 더 싼 건전지를 발견했다. 도어락에는 딱 8개가 필요한데, 이게 1,000원이란다.
집에서 무선 마우스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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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도어락에 적합한 다이소 망간 건전지 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