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은 너무 각박하지 않나요? 사람들은 각자 자신이 보고 싶은것만 보는것 같아요.
왜 그럴까요? 원래 인간의 특성이라는게 나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보고 싶은것만 보게 된다는 연구가 있어요.
정말 살아가다보면 시련과 고통이 따르는것 같기도 하구요. 반대로 가슴이 벅찰정도의 행복도 가끔씩은 찾아 오기도 하구요.
큰 태풍같은 시련이 다가와도 다시 한번 더 힘을 내보는게 참다운 인생이 아닐까요? 마음 아프고 가슴이 저려도 위로가 되는 말 한마디에 위안이되고 힘을 얻기도 하죠.
나는 정말로 열심히 잘 하려고 했는데.. 그럴수록 더 많은 실수와 나쁜 결과들...
누군가는 뒤에서 험담을 하기도 하구요. 이럴때일수록 진정한 위안이 되는 말이 필요합니다.
고생했어. 딱 한마디면 마음의 응어리도 썰물처럼 사라질텐데요.
세상 만물의 이치가 그런것 같습니다.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무한한 에너지와 힘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어요.
예전에 읽은 책에는 본인이 원하는것을 메모해서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꺼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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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진솔한 위로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