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버려야 하는데 떠안고 있는 게 있지 않나요?
버려야 할 것 생각해봐요~ 버릴거요? 너무 많아요.
그치만 언젠가는 다시 쓰일수 있는 것들이라 쉽게 정리정돈이 되질 않아요. ㅠㅠ 방안에 몇년동안 먼지만 수북히 쌓인 가방들, 지갑들,, 옷가지들.
다들 소중한 아이들인데요. 선뜻 버리기가 아까운 마음이 들어서 그냥 놔두고 있어요.
신발장에도 정리할게 무지 많습니다. 하루만에 정리정돈 하기에도 벅찰 정도네요.
길게 쉼호흡 한번 하고 다시 생각해 보는 중입니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머리속부터 제대로 정리를 해야겠어요.
어느정도 판단이 서기는 합니다. 방안에 있는 침대밑에 숨겨둔 잡동사니부터 버리는걸로 결정했어요.
그 다음은 가방, 옷, 신발 등등 오늘 저녁에 시간을 내서 실천을 하려고 해요.^^ 사람들도 비슷한것 같아요. 사람관계를 잘~~~ 정돈하면서 살면 좋을 것 같아요.
항상 밉거나 좋은사람만 있는건 아니니까요. 비우면 비울수록 새로운 행복이 가득차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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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
원문 링크 : 정리정돈을 위해서 무엇부터 버려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