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우연히 알게 되어서 한 번 정도 다녀왔는데 이번에 기회가 되어서 다시 경주월드로 놀러 가게 되었어요. 예전에 방문해서 너무 편하게 있고 지냈던 유온 펜션의 첫인상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다시 숙소로 잡을 수밖에 없었어요.
참고로 여기는 여름이면 여름, 겨울이면 겨울 나름대로의 특색이 너무 많아요. 예전에 인스타에 사진을 올려보니 주위 친구들이 너무 부러워하더라고요.
그 덕분에 친구들도 꽤나 방문했던 걸로 기억해요. 경주는 황리단길이 아주 유명한데요.
거기에 가면 볼거리도 많고 먹을거리도 정말 많아서 항상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나곤 했어요. 황리단길에 가면 무엇보다 거리가 너무나 정돈이 잘되어 있어요.
한옥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고풍스러운 기분도 들고 디테일한 부분까지도 다 소중하고 이쁘게 보이네요. 단지 도로는 2차선으로 조금 작다고 해야 할까요?
그렇지만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경주시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네요. 황리단길에는 한옥 스테이부터 편의점...
#
내돈내산
원문 링크 : 경주월드 펜션 숙소 유온스테이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