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천만관객 영화 '파묘'의 줄거리와 3D스캔한 작업물을 소개 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이 영화는 장재현 감독의 작품으로, 기존의 오컬트 호러 장르에 일본의 쇠말뚝 설화를 결합해 독특한 이야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주연 배우들인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의 연기 또한 많은 주목을 받으며 큰 인기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영화의 후반부에 드러나는 장르 전환은 호불호를 가를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파묘의 주요 줄거리와 레플리카에서 진행 한 3D 작업물에 대해 소개 시켜드리겠습니다. 미국 LA,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한다. “전부 잘 알 거야… 묘 하나 잘못 건들면 어떻게 되는지”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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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묘 리뷰 & 파묘 3d 스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