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일본 갔다왔다고 다시 출국병이 생겨서 올해에는 장기휴가로 어딜갈까 고민하던 중 미주에 꽂혀버렸다. 원래 혼자 갈까 하다가 어쩌다보니 성은이를 꼬셔버려서 같이 가기로 결정했다.
성은이랑은 첫 장기여행이라 벌써 설렌다..️(이러고 안가면..ㅎㅎ) 이번 여행은 정말 고민을 많이했다.
우선 1. 여행 계획 짜기 금전적인 이유로 토론토는 패스..
그렇다면 밴쿠버인데 밴쿠버만 가기에는 아쉬워서 근교 여러 곳을 들를까 싶다. 메인 여행지는 밴쿠버, 밴프, 시애틀, 빅토리아!
@출처 : Pinterest 밴쿠버 Vancouver 나한텐 트와 라이키 뮤비 촬영 장소로 유명한 곳..! 도시에 크게 볼 곳이 많지는 않아서 메인거리 걷거나 스탠리공원 가서 자전거 타면 좋을것 같다!
@출처 : Pinterest 밴프 Banff 사람들이 버킷 리스트로 많이 꼽는 로키산맥이 있는 국립 공원이다. 10월초면 극성수기도 아닌 적당한 시기같고 살면서 이때 아니면 못가볼거 같아서 여행코스에 넣어볼까 싶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