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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화분 겨우내 움츠러진 나를 화사함으로 깨우기!!!

 봄꽃 화분 겨우내 움츠러진 나를  화사함으로 깨우기!!!

겨울 끝자락 새봄맞이 화분 정리로 활기찬 봄 지금 당장 시작해 볼까요? 유난히 예민한가요?

한겨울의 추위가 서서히 봄기운에 밀려나고 따스한 봄 내음이... 온 옴을 휘감는 느낌은 너무 이른 나만의 착각인가요?

금방이라도 사방에서 봄꽃의 향기가 날것 같아... 마음이 조급해져요.

베란다의 꽃들은 이미 봄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도 그저 물만 줄 뿐 자세히 못 보고 지나쳤어요. 그러다 지난주 조금 여유가 있어 별일 없나 보았더니 서둘러 핀 꽃들과 봄에 꽃을 내는 꽃나무들은 푸른 어린잎을 내밀고..

부지런히 봄 준비를 하고 있었죠!! 저만 게으르게 아직 움츠러 있었던 거예요ㅜㅜ 주말에 꽃나무들이 봄 준비하는 것을 응원하기 위해 화분과 거름을 사다 분갈이를 해 주었어요~~ 그곳에서 튤립 구근도 한 봉지 사서 화분에 심었죠~~ 튤립 파종~ 사실 튤립은 마늘처럼 지난가을에 심었어야 하는데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새싹이 잘 올라오기를 바라며 ...

저의 중년 취미는 몇 가지가 있어요!!! 활동적인 ...

# 봄꽃분갈이 # 화분분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