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AL 항공 JL51편 하네다에서 시드니 이용후기 글 사진 김지 안녕하세요, 김지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탑승한 일본항공(JAL) JL51편 하네다 시드니 노선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이번 호주 여행을 준비하면서 항공권을 알아볼 때 ANA, 콴타스, JAL 세 가지 항공사를 두고 고민했는데요 가격과 일정, 서비스 후기를 종합적으로 비교한 끝에 결국 JAL을 선택했습니다 나가오카에서 하네다공항까지 저는 나가오카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먼저 신칸센을 타고 도쿄역에 도착했습니다 그다음 하네다공항으로 이동할 때는 모노레일을 이용했어요 캐리어는 집에서 야마토 운송(JAL ABC 서비스)을 통해 미리 보내두었기 때문에 공항 도착 후 J 카운터 앞에서 짐을 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16시 조금 넘어 공항에 도착했고 제가 탈 비행기는 19:40 출발 편이었습니다 체크인은 16:30부터 시작이라 시간을 맞춰 진행했습니다 일본 항공사 체크인과 라운지 이용 체크인을 마친 뒤에는 곧바로 면세 구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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