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프리미어 마커와 푸티지 영상을 활용해 만든 저의 병맛 뮤직비디오 완성작을 드디어 공개해보려 합니다. 어도비 프리미어 정말 어려워서 손도 못댈줄 알았는데, 세상에 그렇게까지 어려운 것이란 없나봅니다.
뮤직비디오 준비물 일러나 포토샵과는 다르게, 뮤직비디오 작업은 준비물을 챙기는 순간부터 이미 '기획'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단순하게 평면 위의 이미지를 준비하는 것과 시간과 화면을 차지하는 어떤 메모리를 만들기 위한 준비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겠죠. 일단 저처럼 초보입장에서 뮤직비디오를 만든다면...
아주 익숙하고(좋아하는 곡이면 더 좋고) 짧은 음악 곡의 분위기에 맞는 영상이나 이미지 최대한 많이 일러나 포샵 프로그램 >> 요건 선택사항인데, 있으면 든든하고 편리합니다. 주제파악...ㅋ 마지막 준비물이 강렬하죠;; 정말 중요해서 사실은 가장 첫번째 준비물로 넣고 싶었는데요.
나의 편집실력과 끈기에 따라 뮤직비디오의 '기획'이 완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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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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