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구찌 블룸향수를 리뷰하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기품있는 꽃향, 호불호 없을듯한 향인데...
이런 여자향수 찾으시는 분들은 저의 리뷰 참고해주세요! 나의 향 취향 일단 저의 향 취향부터 공유를 드리면 향수 참고하실때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좋아하는 향부터 말씀드려보면, 비누향, 꽃향 쪽을 제일 좋아하고, 과일향은 대부분 좋아하지만 가끔 호불호가 있는 편입니다. 머스크나 우디를 좋아하긴 하는데, 가끔씩 배합이 안맞으면 느끼하고 머리아프다 느낄때가 있고.
비온날 지하실에서 나는 시멘트 젖은 냄새, 한의원 약재냄새, 병원 냄새, 옷 젖은 냄새, 시골에 가면 나는 뭔가 태우는 냄새, 절 냄새, 먼지 냄새... 등등도 좋아합니다.
조금은 특이한 취향이죠. 좋아하는 향수로는 니나리찌의 '래르뒤땅', 구찌 '블룸', 딥디크 '도손', 펜할리곤스 '루나', 샤넬 '넘버5' 등등입니다.
좋아하는 향이 정말 많고, 취향이 넓은 편이에요. 안좋아하는 향수는 겐조 쪽의 특유의 후추향...
#
구찌블룸향수
#
기품있는꽃향
#
여자향수추천
#
호불호없는여자향수
#
아주오래된리뷰
#
여자친구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