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흐릿해져도 기록은 선명하게 남습니다." - ME:LOG 미로그's 여행 가이드 (파란색 글자) 본문의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해당 장소의 상세 정보와 꿀팁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1. 06:00~09:16 | 시모노세키항 입국 및 캐리어 전략: 여유를 만드는 고수의 선택 06:00 기상 벨: 하마유호의 기상 불이 켜지며 2일 차의 막이 오릅니다. 06:10 고수의 전략 (캐리어 줄 세우기):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할 일은 일반 여행객 줄에 캐리어를 가져다 놓는 것입니다.
시모노세키항은 여전히 아날로그 방식으로 수속이 진행되어 매우 느리기 때문에, 이 시점을 놓치면 입국 수속이 한참 늦어질 수 있습니다. 07:45 하선 및 입국 심사: 전략적으로 줄을 세워둔 덕분에 비교적 빠른 순서로 하선하여 심사를 마칩니다. 08:10 이심(eSIM) 연결의 벽과 든든한 지원군: 입국 수속 후 드디어 이심을 연결하려는데, 아이폰을 쓰는 학생들은 바로 연결이 되었지만 제 갤럭시 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