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흐릿해져도 기록은 선명하게 남습니다." - ME:LOG 1. 뜻밖의 변수: 통신사 에그(포켓 와이파이)의 철수 항상 익숙하게 이용하던 KT 포켓 와이파이를 예약하려 했으나, 작년 12월을 기점으로 통신사들이 항구 대여 서비스를 중단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출국 이틀 전에 알게 되었습니다.
급히 SK텔레콤 로밍 센터에 전화해 확인해 보았지만, 항구 내 와이파이 대여 창구는 모두 철수했다는 답변뿐이었죠. 익숙한 방법이 막혔을 때, 다시 한번 새로운 길을 찾아야 했습니다.
이번에도 네이버 검색 찬스. 이심, 이심 일본으로 네이버 검색 이심으로 검색해보고 이심 일본으로도 검색해보고 비슷하게 나옵니다.
가격 비교할려고 여기에서도 여러군데 들어가봤습니다. 2. 기종에 따른 전략적 선택: 이심(eSIM)과 핫스팟 다행히 제 기종은 Z폴드7과 S24 울트라로 이심 사용이 가능했지만, 친구는 S22라 이심 지원이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제가 이심을 설치하고 친구에게 핫스팟을 공유해주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