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사랑받는 일본 작가인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의 작품 중에 좋아하는 책 2권이 있습니다.
첫째는 <있으려나 서점> 다른 하나는 <나는 정말 어디에 있는 걸까>입니다. <있으려나 서점>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변두리 한 귀퉁이에 <있으려나 서점>이 있습니다. 이 곳은 "책과 관련된" 전문점이지요.
주인 아저씨에게 "혹시, 0 0 에 관한 책, 있나요?" 하고 물으면 대개는 "있다마다요" 라고 대답하고 찾아서 꺼내줍니다.
무엇이든 찾아주는 서점의 아저씨라니. 정말 멋진 곳입니다.
우리 동네에도 이런 서점 하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서적을 물어봐도 예, 있다마다요.
아저씨가 늘 들려주는 말입니다. 귀엽게 그려놓은 삽화도 정말 좋습니다.
가볍게 몽글몽글 읽기에 좋습니다. 소중한 그림은 어쩌면 조금은 힘을 뺀...
무언가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어요 ^^ 아래는 인상깊은 장면들을 골라보았습니다. 먼저 <책 포장법> 어쩜 이렇게 상상력이 풍부한...
원문 링크 : 요시타케 신스케 있으려나 서점 나는 정말 어디에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