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리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유우리의 시작을 알린 곡이 있습니다. 바로 <카쿠렌보/숨바꼭질/かくれんぼ> 입니다.
노상 라이브를 하면서
(*THE HOME TAKE : 스튜디오나 공연장에서 부르지 않아도 집에서 음악을 전하는 컨셉) 곡 시작하기 전에 직접 카메라 버튼을 누르며 한 인터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유우리 입니다. 보통은 노상 라이브 뮤지션을 하고 있어요.
이 곡은 노상에서 기적이 일어난, 저에게는 소중한 노래입니다. 처음 해보는 THE HOME TAKE인데요.
보시는 여러분께도 작은 기적이 일어나도록 마음을 담아 부르겠습니다. 들어주세요.
"かくれんぼ" THE HOME TAKE 유우리 인터뷰 중 풋풋한 모습의 2020년도 유우리 이 노래 가사는 연인과의 이별을 마치 숨바꼭질을 하는 것처럼 애잔하게 표현했습니다. "숨바...
원문 링크 : 유우리 숨바꼭질 카쿠렌보 かくれんぼ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