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인생 애니가 있으시겠지요~ 저는 꽤 여럿입니다. 하나만 고를 수 없는 애니덕후를 용서하세요 ㅎㅎ 오늘 소개하는 지브리 애니 <이웃집 토토로>도 그렇습니다 ^^ *** 스포 있습니다 ^^ *** 엄마의 입원으로 시골로 이사를 오게 되는 사츠키와 메이.
"아루코~ 아루코~ 와타시와 겐키!" 오프닝 곡을 듣고 나면 바로 이사 트럭이 등장합니다.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 전원의 풍경이 벌써부터 힐링입니다.
<줄거리 및 해석> 아래서부터는 간단한 줄거리 소개와 인상 깊은 장면, OST 등을 소개합니다. 스포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새로 이사 온 집이 어쩐지 좋습니다. 삐걱 소리 나는 나무 계단도 삼각 지붕 아래 다락방도 아빠와 목욕을 할 수 있는 욕실도 재미있어합니다.
"쿠로스케"라고 부르며 숯 검댕이 친구들을 찾습니다. 귀염둥이 메이~ 표정이 항상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이사를 도와주러 오신 할머니께 인사하는 메이 하지만 손과 발이 엉망입니다.
쿠로스케가 도망가는 바람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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