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은 눈물로 공감하고 어느 날은 마른 마음으로 공감했던 곡이 있습니다. 노래 제목은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로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이라는 노래입니다.
사실 이 노래는 나카시마미카의 라이브 무대 영상으로 처음 들었습니다. 당시 나카시마미카에게 고막에 병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던 때라 가사가 마치 그녀의 일기장 같았습니다.
무대에서 쓰러질 듯 위태하게 써 내려간 일기장... 가사 자체가 누군가의 눈물이 담긴 힘겹게 써 내려간 일기장 같은, 그런 느낌이 가득한 노래입니다.
다양한 버전으로 소개해볼까 합니다. <나카시마 미카> <작곡자인 아마자라시 버전> <이창섭 버전> 나카시마미카 amazarashi 이창섭 (비투비)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보쿠가 시노토 오못타노와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ウミネコが桟橋で鳴いたから 우미네코가 산바시데 나이타카라 바다 갈매기가 항구에서 울어서야 波の随意に浮かんで消える 나미노 마니마니 우칸데 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