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스웨츠 Pink Sweat$ 오늘은 미국 싱어송라이터 핑크 스웨츠의 "At My Worst"를 들어보려 합니다. 이 노래는 그야말로 핑크 대잔치인데요.
달달함 한도 초과인 곡입니다. 도입부부터 "나는 예쁜 사랑 노래를 할 거야"라고 외치는 것 같습니다.
본인 자신이 분홍색 트레이닝 복을 자주 입고 다녀서 핑크 스웨츠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명은 David Bowden) 최악의 순간에도 사랑을 지켜나가겠다는 예쁜 가사를 담고 있습니다.
핑크 스웨츠 Pink Sweat$ At My Worst Can I call you baby? 당신을 "자기"라고 불러도 될까?
Can you be my friend? 내 친구가 되어줄 수 있어?
Can you be my lover up until the very end?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내 사랑으로 있어 주겠어?
Let me show you love, oh, I don't pretend 그런 척하는 게 아니라, 너의 사랑을 보여줄래 ...
원문 링크 : At My Worst 가사 해석 뜻 핑크스웨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