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번역한 곡은 배우들이 출연한 뮤비가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세카이노오와리의 YOKOHAMA blues 입니다. 요코하마는 도쿄 바로 옆의 도시로 바다가 아름다운 낭만의 도시입니다.
일본 영화나 드라마 속 데이트 장면에 많이 등장하고, <문호스트레이독스> 팬이라면 성지순례의 장소이자, 야경 명소입니다. 뮤직비디오는 한곳을 바라보던 밴드 사이에서 사랑이 싹트고, 결국 이어지지 못한 남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피지 못하고 진 사랑에 대한 회한이 "Yokohama Blues"노래로 탄생하는 줄거리입니다. 세카이노오와리의 기타 나카진이 작곡했습니다.
요코하마의 애틋한 정취도 하나의 감상 포인트입니다. 소년미가 묻어나면서 어딘지 쓸쓸한 보컬 후카세사토시의 목소리도 이 곡의 매력입니다.
YOKOHAMA blues 潮の風に乗って 요코하마 블루스 시오노 카제니 놋테 YOKOHAMA blues 바닷바람을 타고 君の香水の香りがした気がして 키미노 코스이노 카오리가 시타 키가시테 네가 쓰던 향수...
원문 링크 : 세카이노오와리 YOKOHAMA blues 노래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