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 토시키 近藤利樹 2007년생, 현역 고등학생으로서 순수하면서도 곧은 화법으로 실연송을 불렀습니다. "우쿨렐레는 나의 심장이야"를 외쳤던 꼬맹이 시절에서 이제는 어엿한 고등학생으로 성장하여 우쿨렐레를 연주하며 마음을 담아 노래하고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하는 노래는 콘도토시키의 <ミカヅキ초승달> 입니다. 우쿨렐레 연주에 다양한 감정을 담았고, 기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습니다.
콘도 토시키 2007년생 오사카 출신으로 "나니와의 광속 우쿨렐레 청년"으로 불리는 고등학생 가수입니다. <ソーラン節>, <デッカイばあちゃん> 이 수록된 「UKULELE DAYS」로 꼬꼬마시절 메이저 데뷔했습니다.
콘도 토시키 & 우쿨렐레 연주 모습 近藤利樹 콘도 토시키 ミカヅキ 미카츠키 초승달 ふわふわした朝に また夢かと思い 후와후와시타 아사니 마타 유메카토 오모이 폭신폭신한 아침 또 꿈인가 싶던 마음 朝食は今日も アイスだけでいい 쵸쇼쿠와 쿄오모 아이스다케데 이이 아침식사는 오늘도 ICE 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