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ledontsleep 월요일 오전, 조금은 눈꺼풀이 무겁습니다. 텐션 끌어올리기 위해 볼륨을 높여 마음껏 들은 노래가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하는 노래는 <금목서金木犀osmanthus> 라는 곡으로 작곡가이자 가수인 "쿠지라(くじら)"의 가 만든 곡입니다. くじら 쿠지라 "Drop Beat!"
중독성 있는노래라서 도입부만 들어도 텐션이 올라가는데요. 이 곡을 작곡한 쿠지라는 싱어송라이터이면서 다른 가수 의 곡도 작곡하고 있습니다.
타츠야 키타니와 Eve를 선배 로써 많이 좋아하고 스스로를 오타쿠라고 하기도 합니다. 한 번 들으면 결코 잊을 수 없는 감각적인 곡들로 사랑받 고 있고, 작곡뿐만 아니라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 습니다.
특히 yama의 春を告げる(봄을 고하다)의 작곡자입니다. <금목서>는 향기가 좋기로 유명한 금목서 꽃을 의미 하며 사랑에 대한 허무함을 노래합니다.
밝은 템포와 대조적으로 메울 수 없는 허전함, 답답함, 온기를 잃은 손등의 가사를 통해 극명한 중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