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tz Robinson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봅니다. 언제 들어도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을 받는...
저녁때 들으면 좋은 곡입니다. 뭐랄까..
동경하는 선배밴드가 부르는 우수에 찬 듯한 가사가 특징입니다. 지금도 소년미가 흐르지만 맑은 미성의 마사무네의 보컬이 듣기 좋은 곡입니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빛나는 스피츠(spitz)는 1987년 결성으로 이제 결성 40여주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로빈슨(ロビンソン/ Robinson)" 은 1995년도 발표곡으로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는 쿠사노마사무네가 작곡한 곡이며, 유튜브 재생수 1.8억회를 기록중으로 스피츠의 대표곡으로써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Spitz スピッツ 기타 미와 테츠야 / 베이스 타무라 아키히로 보컬, 작사, 작곡 쿠사노 마사무네 / 드럼 사키야마 타츠오 친구들이 오랫동안 밴드를 해오고 있어 그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スピッツ spitz Robinsonロビンソン 新しい季節は なぜかせつない日々で ...
원문 링크 : spitz Robinson 스피츠 로빈슨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