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유우리는 자신의 팬에게 진심을 보여줄 때가 있습니다.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소한 연락을 잊지 않고 꼬마였던 "이노우에 겐"군을 찾아가 노래를 지어서 선물하고 같이 부르기도 하며, 결국 이노우에 겐군은 가수가 되었죠.
(요고 다음에 포스팅할게요~ 게으름 이슈;;) 노상 라이브를 하던 "자라메"에게도 곡을 주고 더 큰 가수로 나아갈 수 있도록 <플러스 원>이란 곡을 선물했습니다. 나중엔 나의히어로아카데미아 애니의 오프닝과 엔딩을 둘이 각각 장식하기도 했습니다.
그 자신이 오랜 무명시절, 노상 라이브를 하며 꿈을 쫓아온 가수이기에 누구보다 음악에 진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놓지 않은 그의 꿈, 바로 가수였습니다.
유우리 빌리밀리언이 부른 기적 한 명의 팬에게 달려간 사연 유튜브 영상 번역 라이브에서 신이 나는 뮤지션 오늘은 유우리 본인의 유튜브 채널이 아닌, 다른 분 채널에 감동 사연으로 등장한 유우리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자신의 유튜브에 안 올려서 모를 뻔 했어요) 바로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