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노래하고 싶어요~" 커다란 기타를 메고 거리에서 당차게 노래하던 무명 가수가 있었는데, 그녀가 바로 " 자라메(ざらめ)"입니다. 유우리에게 <플러스 원/ Plus1>이라는 노래를 선물 받았고, <육등성>이란 노래로도 사랑받았습니다.
(유우리는 본인이 무명이 길어서 후배사랑이 남다릅니다) 오늘 포스팅하는 곡의 제목은 <まずは今日から/마즈와 쿄카라/Starting Today>로 드라마 <무능한 타카노>주제곡이기도 합니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기운 내서 우선 오늘부터!
라는 메시지가 노래 속에 가득합니다. 더불어 자라메 특유의 곧고 힘 있는 보컬이 특징입니다.
개인적으로 예쁘게 부르는 게 아닌, 씩씩하게 불러서 참 좋습니다 ^^ (개인적인 극호 포인트!) 선배가수 유우리와 함께 자라메(ざらめ) 어릴 적부터 노상 라이브를 하며 가수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신인 발굴 프로젝트에서 1위가 되면서 유우리에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