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그네 타러 가지 않을래~? 아침해가 뜨면 사라지겠지만 달이 안녕을 말하기 전까지.
가사도 예쁘고 음색은 더 예쁜 달달한 제이팝을 소개합니다. 가수 이름은 카와니시 나츠키.
노래 제목은 月のブランコ로 영어제목은 Swinging On The Moon입니다. 가수 이름을 일본어 한자로 쓰면 川西奈月인데 맨 끝에 月을 つき(츠키/"달"의 의미)가 들어가니 노래와도 인연이 깊은 셈입니다 ^^ 도입부부터 단숨에 마음을 사로잡는 건 아무곡이나 주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 곡은 "첫눈에 반했다"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곡 같습니다.
그녀를 대표하는 곡은 따로 있지만 저는 이 노래가 원픽! 싱어송라이터 카와니시 나츠키(かわにしなつき) 2002년생으로 나라현 출생으로 2020년부터 음악 활동을 시작했고, 노상라이브를 해오다가 지금은 도쿄에서 활동중입니다.
「理想的ガール」 을 최근 발매하고 더 큰 사랑을 모으고 있습니다. 카와니시 나츠키(かわにしなつき) 지난 겨울의 어느 날, 홍대 롤링홀로 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