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시린 이야기를 담은 노래를 포스팅합니다. 곡 제목은 <366日>로 밴드 HY가 불렀습니다.
가사가 예쁜 만큼 일본에서 많은 국민적 사랑을 받아 이 노래를 바탕으로 드라마가 쓰여졌고, 곧 영화도 개봉하는데요. <366日> 이라는 제목은 비록 1년은 365일이지만 "너를 생각하는 일은 365일로는 부족해"란 의미로 366일이 되었습니다. 영화 <붉은 실/ 赤い糸>의 주제가였습니다.
먼저 이 노래는 일본의 락 밴드 HY가 부른 곡이 원곡이며, HY는 오키나와 출신의 밴드입니다. 설령 만날 수 없는 사랑일지라도 잊을 수 없는 사랑과 영원한 마음을 담은 노래입니다.
국민 노래방 애창곡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노래는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여러가지 커버 버전이 존재합니다.
일본 락밴드 HY의 보컬 나카소네 이즈미 & チョコレートプラネット의 오사다 쇼헤이 곡의 감성이나 가사의 애절함이 깊은 만큼 수많은 가수들이 커버한 곡으로도 유명한데요. 카와사키 타카야, 스키마 스위치, チョコレー...
원문 링크 : 366일 366日 가사 노래방 시미즈쇼타 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