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국민밴드로 사랑받는 스피츠 / スピッツ Spider(거미)처럼 한번 고막에 녹으면 마음에 딱 달라붙어 버리는 마법 같은 곡! 스피츠(Spitz , スピッツ)의 <스파이더>입니다. 67년생 중에 최고 멋진 아저씨들이 들려주는 ( 넵!
팬 맞습니다! ㅎㅎ) 이 곡의 가사 해석과 함께 포스팅합니다.
노래 포인트 & 해석 & 감상 밴드 이름은 "스피츠"로 일본어명은 スピッツ, 영어로는 Spitz입니다. 친구들로 구성된 네 명의 밴드로 1987년 결성된 이래 멤버 교체가 없는 그야말로 일본을 대표 하는 국민밴드입니다.
쿠사노 마사무네(보컬과 기타) 미와 테츠야(기타) 타무라 아키히로(베이스) 사키야마 타츠오(드럼) 이렇게 4명이 만들어내는 선율과 가사가 매우 아름답고,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변치 않는 명곡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곡 제목은 스파이더(スパイダー)로 "거미"라는 뜻인데, 저는 이렇게 사랑스러운 거미 노래는 본 적 없어요 ㅎ 실제로는 벌레 엄청 무서워하지만..
이런 거미라...
원문 링크 : 밴드 스피츠 Spitz スピッツ Spider 가사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