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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제7회 한국 방탈출 어워즈 2024 오프라인 참여후기

 #XX 제7회 한국 방탈출 어워즈 2024 오프라인 참여후기

늦게 쓰는 한국 방탈출 어워즈 후기! 나의 첫 방탈출은 2016년...

수능 끝나고 친구들과 모여 뭘 하지 고민하다 수원역에 있는 카페를 인터넷에서 찾아 들어가 워크인으로 즐겼었다! 그 이후로 경기권 방탈출 위주로 이것저것 했었던 기억이 있다.

첫 공포테마로 지금은 없어진 데드라이트를 사촌동생과 둘이서 했었는데, 참 무서웠었다. ㅋㅋ 방 2~3개만 있어도 스케일 크다고 신기해하고, 별도 인테리어 없이 사물함에 자물쇠만 주렁주렁 달려있어도 재밌게 했었지..

특히 방향 자물쇠나 영어 자물쇠를 보고 진짜 신세계를 경험하는 느낌을 받았었던 기억이 있다! ㅋㅋ 보통 자물쇠라 하면 숫자로 된 8핀이나 마스터락 정도만 경험해봤으니...

이번에 상들을 받은 테마들은 다음과 같다! 이제는 위 테마들처럼 엄청 발전하여 화려한 인테리어, 깊은 스토리, 신박한 연출, 거대한 스케일, 맛있는 문제 등 여러가지 복합적 요소를 갖춰야 하는 종합 예술이 된 것 같다.

저 중 대부분 테마들을 경험해봤고, 어워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