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너무너무 답답한 한 여름에 어느날!!우리는 먼곳으로 #캠핑카를 끌고 갈수는 없는 상황이였고,집 근처에 어딘가로 떠나고 싶었다.
우리 뚱치아들놈도 이제 슬슬 밖으로 너무 나가고 싶어한다.대한민국 아빠로서 가만히 있는다는 것은 너무 무책임한 행동이다.검색신 접신해 그리멀지않은 곳!!#연천에 위치한 #한탕강유원지로 장소를 픽하고 뚱치엄마와 뚱치랑 함께 출발해본다.유원지에 도착을 해서 바로 보이는 주차장!!
보자마자 느낀 주차장은 나같이 캠핑카를 끌고 다니는 사람에게 너무나 적합한 주차장으로 보였다.하지만.....입구는 기둥과 돌로 막아놓았고...........(근데 저 멀리 보이는 #카운티캠핑카는 어찌들어가있느..........
연천 한탄강유원지"봉이이선달life #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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