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아트센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0길 2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어디선가 전시 추천글을 보다가 발견한 전시회 저장만 해놨었는데 어찌저찌하다 보니 가게 되었다 가나아트센터에서 하는데 건물부터 되게 멋졌다. 전시를 너무 집중해서 본 걸까 사진이 너무 없어서 황당; 작가님은 실로 작품들을 표현하시는데 작품들에 서려있는 감정들은 암과 임신 중 잃은 아이...에 대한 것들이었다.
그만큼 다소 어두울 수도 심란해 보이기도 한다. 이런 것들이 실로 표현되다 보니, 인간의 혈관 같기도 하다.
어떤 물체들을 이루는 하나의 요소 같아서 모든 건 지구와 연결되었다는 느낌을 주었다. + 그나마 찍은 작품들 내 신체는 부서지고, 해체되었다가 다시 조립되었다 나는 이러한 연약함의 감각을 유리를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 유리는 쉽게 깨지지만 동시에 열과 압력을 견력 다시 태어나기도 한다 Cell 마지막 문장 때문에 찍은듯하다.
모든 것에는 약점이 강점이 되기도 강점이 약점이 되기도 하는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