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카페 ‘자허’ 방문 후기를 공개합니다~^^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해외여행을 할 때면 그 나라의 유명 카페에 방문하려고 합니다. 이번 여행에서도 몇몇 카페에 방문해서 커피를 마셨는데요.
오스트리아에 갔을 때, 비엔나의 3대 카페 중 하나라고 하는 ‘자허’에서 마신 커피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원래 웨이팅이 더 있다고 하지만....
아침 일찍 방문해서 10분 정도 만에 입장했어요~!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유명 카페와 맛집은 오픈 시간에 가깝게 가야 그나마 덜 기다리나 봅니다.
내부에 들어가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고급스러운 오페라 극장이 떠오르는 편한 의자가 있고, 화장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저는 아인슈페너를 주문했어요. (사진의 오른쪽 커피~) 여기는 커피 맛이 조금 쓰다는 평도 있는 거 같아요....
솔직히 아인슈페너는 씁쓸한 커피의 맛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달달한 ‘멜란지’를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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