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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카페 디저트 리뷰 (곤트란쉐리에, 빈슈에뜨, 청수당)

 김포 카페 디저트 리뷰 (곤트란쉐리에, 빈슈에뜨, 청수당)

최근 김포에서 약속을 잡거나 카페에 갈 일들이 쭉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근 1달 이내로 방문한 카페 중에서 디저트에 나름의 특색이 있었던 김포 카페 3곳을 추려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내돈내산'으로 먹어본 '디저트' 중심의 포스팅이므로 인테리어, 분위기 등 추가적인 부분은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첫 번째 카페는 '곤트란쉐리에'입니다 ~.~ 프랑스 스타 셰프의 블랑제리에서 시작된 브런치 카페로 우리나라에도 많은 지점이 있더라고요~ 저는 김포 구래역 지점을 방문했고, 크루아상과 소금빵 맛집이라고 해서 그 종류 안에서 빵을 골라보았습니다. (초코롤케이크처럼 좀 더 달달한 게 팍팍 들어간 빵을 같이 골랐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제가 고른 빵들이 과하지 않은 버터 향과 부드러움이 느껴져서 맛있었습니다. 커피는 평범했지만 빵과의 조합이 좋았어요.

+구래역 근처라서 대중교통으로 가기에 괜찮고 지하 주차장도 있습니다. 2층으로 된 넓은 공간으로 혼자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었어요...

# 곤트란쉐리에 # 김포 # 디저트 # 빈슈에뜨 # 청수당 #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