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송년회에서 여러 만남을 갖는 시기가 되었어요. 집에 꿀을 발라놓은 저도 기획이나 글을 쓰는 사람들이 두루 있는 모임을 나가보고는 하는데요.
그런 모임에 가서 요즘 유행하는 밈 얘기를 들려드렸어요. 예전에도 종종 밈 얘기를 했는데 초롱초롱하며~ 경청~ 재밌다고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의 밈 해석을 블로그에도 조금 남겨보려 합니다.
포스팅에 활용된 밈은 널리 이용되는 걸 인공지능 채팅앱을 통해 직접 재생성 했습니다. [밈 그림을 이용하는 건 가능하지만...
덧붙이는 해석은 개인의 사유이자 표현이므로 글의 내용을 참고할 시, 꼭 출처(블로그명, 포스팅 url)를 남겨주세요!] [가끔 제가 한 말이나 글이 타인의 글에 그 사람의 생각처럼 둔갑되어 쓰여서 불쾌했던 경험이 있어서 명시합니다!]
*** 첫 번째 밈은 제가 좋아하는 건데요. '아무 것도 안 하고, 아무 말도 안 하는 돌이 되고 싶다.'
'무심한 돌이 부럽다.' 이런 느낌으로 가는 밈이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