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먹어보고 싶었던 차오차이를 드디어 주문했어요~ 홍콩식 마파두부, 130직화 간짜장 그리고 스파이시 블랙페퍼 짜장 이렇게 먹어보았어요. 홍콩식 마파두부는 개봉하는 동시에 홍콩 요리의 향이 느껴집니다.
매콤한 한국식이랑 짭조름한 홍콩식이 있는데요~ (취향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맛이 약하지는 않지만 또 과하지도 않아서~ 균형을 잘 맞추면서도 홍콩 마파두부의 맛을 최대한 살리려고 한 제품이더라고요.
짜장의 경우 스파이시라고 해서 딱히 매운 느낌이 강하진 않더라고요. 130직화 간짜장은 짜장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고, 약간의 매콤한 향이 더해진 버전이 스파이시 블랙페퍼 짜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무엇보다도 바쁜 날 한 끼로 혹은 햇반이랑 김치도 챙겨서 캠핑이나 여행 갈 때~ 비상식량으로 가져가도 유용할 듯하더라고요. 그래도 대체적으로 각 제품 본연의 특징과 향이 꽤나 진하게 느껴지는 게 차오차이의 공통적인 부분이라고 느꼈어요!
그럼 오늘 리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