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고인을 땅 밑에 묻는 산소(山所)의 경우 대체적으로 거주지에서 거리가 멀고, 조성 비용의 높은 부담과 관리의 어려움으로 2,000년 후반부터 고인을 수목장 안치하는 사람들이 해가 지날수록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 외에도 많은 국가에서 장려하므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수목장은 자연을 대표하는 상징물인 나무를 추모목 지정하여 고인의 화장 후 유골을 뿌리나 주위에 묻어 처음 태어난 자연으로 돌아가는 신개념 장사법입니다 납골당은 골분이 담긴 항아리를 내부 공간에 모셔놓고 추모하는 방법이라면, 수목장은 골분을 묻으므로, 나무와 함께 자연으로 돌아가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흙이 됩니다.
고인을 수목장 안치 시에는 유족분들께서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 가능합니다. 첫째.
처음부터 흙과 일정 비율로 섞은 후에 3~50cm 땅을 판 후 묻습니다. 두 번째.
옥수수 전분, 황토, 백토로 만든 생분해성 용기에 골분을 넣은 후 묻으며...
#
수목장
#
수목장안치
원문 링크 : 고인을 수목장 안치시 주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