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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장 수목장 미국 북미에서도 인기

 자연장 수목장 미국 북미에서도 인기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스위스, 독일 등 많은 나라에서 자연장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미국 북미 지역에서는 자연장 즉 수목장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의 경우 아직까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국토 면적이 넓은 미국의 경우 우리나라의 선산처럼 무덤을 만드는 전통적인 방법이 이어져 왔었기 때문에 자연장을 생소하게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북미에서도 화장(火葬) 한 뒤 분골(粉骨)을 생분해성 유골함에 넣거나, 천으로 덮은 후 다양한 나무의 밑에 묻어 수목장을 실천합니다.

미국의 경우에도 주로 묘지를 조성하여 모시는 것이 관행처럼 여겨져 왔지만, 연구원들이 60세 이상의 주민들에게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참가자 절반 이상이 화장 후 자연장 수목장 실천할 계획을 세웠다고 발표했습니다. 2008년 미국 북미 지역의 로렌스에서는 공공 소유의 묘지 시설에서 자연장을 허용한 첫 도시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