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2019.09.07~2019.10.31 오늘 소개할 곳은 2019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이번 주제는 'humanity' 사람 사는 세상, 따뜻하게.
이다. 먼저 미리 후기를 남기자면 나는 비엔날레가 열릴때마다 챙겨 가는편인데 솔직히 작품을 심오하게 보는 편이 아니라 이번 주제가 가장 이해가 쉽고 재밌었다.
그래서 작품설명은... 생략하고 사진만 보시면 좋을듯 하다 ㅎㅎㅎ 여기가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핫하지 않을까 싶다.
GOOD, CUTE, NICE, LOVE 등 기분에 관한 단어를 공에 이모티콘처럼 표현한 작품. 단어별로 스티커도 있고 Ball Room 안에 들어가서 사진도 찍을 수 있어 재밌게 즐길수 있는 작품인듯하다.
그리고 이 작품도 좋았다! 건축물을 미니어처로 만든 작품인데 안에 사람이나 조형물이 아기자기하면서도 섬세하게 만들어진 작품이었다.
저 헤시태그가 달린 팻말을 들고 꽃 벽 앞에서 찍어도 귀여웠음. 정말 다양한 작품들이 많은데 설명을 읽지 않아...
#
광주
#
광주가볼만한곳
#
광주디자인비엔날레
#
광주비엔날레
#
디자인비엔날레
#
비엔날레
#
용봉동
#
전시회
원문 링크 : 작은메모 :: 쉽고 재밌는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