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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한컴 청리움 회사 워크샵 방문 - 시설과 명소 산책의 겨울 모습

 가평 한컴 청리움 회사 워크샵 방문 - 시설과 명소 산책의 겨울 모습

가평 한컴 청리움에서 회사 워크샵을 다녀온 기록이다. 워크샵 장소는 무난하고 넓었지만 숙소의 상태는 다소 애매했다는 점이 언급된다. 워크샵 장소 자체는 나쁘지 않으며 근처 산책하기 좋은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사진도 많아 사진별로 설명하는 형식으로 전달된다.

청리움 맞은편에 위치한 호수는 촬영 명소로 소개되며 외부 모습은 꽤 넓고 2층 구조로 되어 있다. 옆에 벽룡담이라 불리는 멋진 폭포가 있어 분위기가 한층 좋다. 점심은 간단한 비빔밥이었는데 맛은 괜찮았던 기억이라고 적혀 있다. 식사 후 시간이 남아 산책을 하며 청리움 건물 왼쪽으로 올라가는 길을 따라 걷게 된다. 생각보다 넓은 구역이라 운동도 되며 중간중간 강아지들이 방문객에게 친절하게 다가온다.

동물의 숲은 다양한 동물이 있는 공간으로 소개되고, 백색혈터는 소원을 비는 장소로 설명된다. 동물의 숲 쪽으로 올라가면 호수 위에 자리한 자운당이 운치 있게 보인다. 이곳에도 귀여운 강아지가 있어 사람을 좋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대은당에서는 다양한 담금주를 볼 수 있지만 이번에는 문이 닫혀 있어 오픈 날이 따로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매점 같은 곳이 있어 직원들이 저녁에 맥주나 라면 등을 판매하는 모습이 보였고, 예전에는 없었던 온실이 생겨 방문해보게 된다. 내부는 생각보다 썰렁한 편으로, 중앙 구조가 다소 단순한 편이다. 아마도 최근에 만들어진 공간으로 보인다. 다시 돌아서 백색혈터로 올라가보니 올라가는 길에 자운당 입구 모습이 보이고 산 위쪽에 있어 기운이 좋아 보이는 느낌이 든다. 3회 이상 방문해 공덕과 기도를 드려야 한다는 안내가 있어 이번 방문은 2번째로, 3번째 방문도 계획해보게 된다.

이제마 약초원 황토길은 맨발로 걷기 좋다는 설명이 있지만 시간상 이쪽은 방문이 쉽지 않았다. 숙소 모습은 복층과 단층으로 나뉘고 화장실도 확인된다. 워크샵 방문으로 다녀온 결과 숙소는 무난한 편으로 평가되며, 청리움은 넓고 주변으로 산책하기에 좋은 장소로 정리된다.

# 가평 # 명소 # 산책 # 워크샵 # 청리움